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3.27.(금) 경안천 일원에서 삼성전자 등과 함께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민간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과 훼손지 생태계 복원이 목적이며,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민간(기업) 참여 시 탄소흡수량·생물다양성 증진 기여 등을 인정하는 제도 도입이 주요 내용임.
- 경안천 수역인 용인시 운학동 및 호동 일원(약 40만㎡)에 대해 수목 식재뿐만 아니라 습지 물길 정비, 생태계교란식물 제거 등 생태적 기능을 강화하는 수변 생태 복원 사업도 병행함.
<붙임>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민간참여 나무심기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