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이사회가 3.25.(수)~3.28.(토)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어 18개의 신규 사업 승인과 10개의 신규 인증기구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승인된 에티오피아 도시 기후회복력 제고 사업은 KOICA 최초의 GCF 사업으로, 산림복원·습지조성·도시농업 확대 등 자연기반해법 및 정부 역량강화 등을 통해 동국 도시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이번 이사회에서 인증기구 자격을 획득하여, 산림복원 등 특화 역량을 실질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로써 한국은 총 4개의 인증기구를 보유하게 되었음.
- 재정경제부는 녹색기후기금의 5기 이사진(’25~’27년)이자 본부 유치국으로서, 향후 GCF와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 국내 기후관련 기업·기관의 사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