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3.31.(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공개했다.
- 2025년 실태평가는 중앙정부,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3개 영역 10개 지표를 점검·평가하였으며, AI 시대에 부합하는 고품질·고가치 데이터 개방 실적을 최초로 도입하여 점검함.
- 전체의 51%에 해당하는 348개 기관이 ‘우수’ 등급 이상을 받아 전년 대비 제공·운영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으나, 기관 간 격차는 여전하여 기타공공기관은 여전히 ‘미흡’ 등급에 머물러 있음.
- 관리체계(89.5점), 품질(72.5점) 등 전반적 역량은 준수한 수준이나, AI 고가치 데이터 개방(37.8점)이 필요한 개방·활용 영역은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아 전문 기술 분야의 추가적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남.
<참고>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