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는 ’26.3.31.(화) 서울에서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아시아·태평양 재정관리협력체(PEMNA) 고위급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총회는 디지털 전환과 재정혁신을 주제로 PEMNA 회원국 재정당국과 국제기구 고위급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재정관리 효율성 제고와 역내 협력 방안에 대해 심층 논의함.
- 기획처는 이번 총회를 통해 신설 기획처의 비전과 역할을 국제사회에 알림과 동시에, 아시아 재정협력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재정협력 리더십 확대, 디지털·AI 기반 협력플랫폼 구축 등 세 가지 미래 비전을 제시함.
- 총회에서는 한국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 등 혁신 사례와 각국 경험이 공유되었으며, 역내 재정 디지털·AI 기반 논의 확대와 한국의 국제 재정협력 리더십 강화가 기대된다는 평가임.
- 기획처는 앞으로도 PEMNA를 통한 재정 거버넌스 발전과 국제 재정 이슈 논의를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임을 밝혔음.
<첨부>
1. 기획예산처 장관 개회사
2. PEMNA 고위급 총회 프로그램
3. 개회식 사진(별도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