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3.30.(월) 농어촌 지역의 방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4월부터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클린농촌 만들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농어촌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넓게 분산된 생활권 등으로 방치 쓰레기가 발생하기 쉬운 환경임에도 지방정부의 관리에 한계가 있어 경관 훼손, 산불 및 환경오염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 농식품부는 ’26년 국비 기준 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4개 시·군 지방정부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을 구성·운영하여 방치 쓰레기 수거, 영농폐기물 분리·선별, 공동집하장 내 청소 등 활동을 지원하며, 클린농촌단 활동비와 안전보험 가입비, 장비 구입비 등 운영·관리비로 활용함.
- 3.30.(월) 사업 선정 지방정부 담당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해 사업 취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교육·홍보 강화와 지역별 맞춤 지원으로 사업 조기 정착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추진함.
<붙임>
1. 농어촌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개요
2. 농어촌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선정 시·군 지방정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