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3.31.(화) 중동전쟁에 따른 저소득층, 청년 등 취약계층의 민생 안정을 위해 3,263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추경안은 중동전쟁 영향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소득, 먹거리, 돌봄 등 집중 보호와 농어촌 등 취약 지역의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의료 인력 지원에 중점을 두었음.
- 주요 내용으로는 ‘그냥드림(먹거리 기본보장코너)’ 전국 확대, 긴급복지 및 긴급·일상돌봄 강화, 의료급여 확대(5만 명 추가), 위기청년 사회적 고립 방지·자립지원, 복지시설 돌봄 인력 지원을 통한 청년 복지인력 양성(629명 증원)이 있음.
- 또한, 농어촌 보건지소 진료인력의 긴급 지원, 시니어의사 및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인력 확충을 포함한 취약지 의료공백 해소 지원도 포함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