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4.1.(수)부터 생애주기펀드(TDF)의 안정적 운용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 ’25년말 TDF 순자산이 25.6조원으로 전년대비 55.2% 급증하며,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이 순자산의 95.3%를 차지하는 등 핵심 노후 대비 투자 수단으로 성장함.
- ’25년 TDF 전체 수익률은 13.7%로 퇴직연금 전체 수익률(6.5%, 잠정치)의 2배, 디폴트옵션(3.7%)의 4배에 달하고, 특히 특정 국가(미국) 쏠림 현상이 심화되어 미국 투자 비중이 평균 43.0%, 최대 80.1%까지 나타남.
- 금융감독원은 안정적 운용 환경을 위해 TDF의 해외 특정 국가 투자 한도를 80% 이내로 제한하고, 운용전략 도표·그래프 및 5년 단위별 위험자산 비중 명시 등 정보를 강화하는 한편, ‘적격 TDF’ 명칭 표기를 의무화하는 제도 개선을 26.4.1.부터 시행함.
- 투자자는 투자기간, 위험성향, 각국 투자비중, 환헤지, 운용전략, 총보수 등을 비교·검토하여 투자 결정을 할 필요가 있음.
<붙임>
1. TDF 운용전략 확인 방법
2. 생애주기펀드(TDF) 주요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