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3.31.(화) 중동 전쟁에 의한 농업 분야 피해 최소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2,658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에 대응하여 시설원예농가의 난방용 유류에 대해 유가연동보조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예산 78억원이 반영됨.
- 무기질비료 가격 상승 전망에 따라 농가의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 예산 42억원과 비료업체의 원활한 원료 확보를 위한 자금 3,000억원(이차보전 22억원)이 추가됨.
- 해상운임 상승 등으로 인한 국제 곡물가 인상 가능성에 대비해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원,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농축산물 할인지원 500억원, 농식품 수출기업의 물류 부담 완화와 대체 수출판로 확대를 위한 수출바우처 72억원이 신규 반영됨.
- 체계적 농지관리 및 농지조사 확대를 위해 588억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군 확대를 위한 706억원이 편성됨.
<붙임> 2026년 농식품부 추가경정예산안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