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4.1.(수)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디지털 개발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과 고성능 컴퓨팅 기반 시설 구축을 통해 인공지능 기본사회 확산과 양국의 미래 협력을 위한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 양국 정상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실현하는 인공지능 기본사회 비전에 공감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국제 인공지능 기본사회 연대체 추진 전략‘을 공동 발표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는 디지털 개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인공지능 등 디지털 정책, 차세대 통신 기술, 데이터 정보 보호 및 인력 양성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함.
- 양국은 인도네시아 고성능 컴퓨팅 기반 시설 구축 협력을 이어가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인공지능 및 고성능 컴퓨팅 기반 시설 활용 교육을 2028년까지 제공할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양국 간 상호호혜적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 인공지능 의제를 주도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