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3.31.(화) 광화문 KT빌딩에서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발대식을 한다고 밝혔다.
-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정부 서비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해 더 편리해지기를 바라는 국민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국가 행정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나갈 계획임.
- 이번 기술자문단은 기업·대학·연구소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101명으로 구성되며, 공공 인공지능 전환 컨설팅, 인공지능 기술, 인공지능 데이터, 인공지능 인프라·보안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함.
<붙임>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발대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