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1.(수) 글로벌 경제 현안대응 기업 간담회에 참석하여, 주요 글로벌 통상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다.
- 이번 회의는 각국의 보호무역 조치 확산과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자원 공급망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주요 글로벌 양자 및 다자 통상현안을 업계와 적시 공유하고, 민관 공동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됨.
- 최근 WTO 제14차 각료회의 결과에 대해, WTO 중심 다자주의 복원이 더딘 가운데 복수국간 통상규범 형성 등 복합적인 글로벌 통상환경을 진단하였으며, 전자상거래 협정 임시이행 선언 및 투자원활화협정(IFDA) 이행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공유하였음.
- 대미 통상 현안(301조 조사 등)은 민관 합동 TF 중심으로 체계적 대응 중이고, 기존 관세 합의에 기초하여 우리 기업에 불리하지 않은 조건을 확보할 방침임을 재확인하였음.
- 중동 전쟁 관련 원유·나프타 수급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인도·UAE 등 주요국과 협력 중이며, 통상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중장기 수출시장 다변화와 신흥국과의 통상협정 추진 상황도 공유함.
<참고> 글로벌 경제 현안대응 기업간담회 개최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