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6.4.2.(목)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맞아 ‘사(4)랑과 이(2)해’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와 협업하여 발달장애 작가 김승현과 심규철을 초청하여 진행됨.
- 김승현 작가는 ‘바다’를 주요 소재로 하여 유토피아적 공간을 시각화한 작품을 출품하며, 심규철 작가는 고구려 고분벽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출품함.
-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함.
<붙임>
1. ‘사(4)랑과 이(2)해’ 전시 개요
2. 전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