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1.(수) 경남 밀양 나노융합 국가 산단에서 국내 최초 나노물질 특화 안전성 평가기관인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를 개소하였다고 밝혔다.
- 글로벌 나노물질 안전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나노소재·제품의 수출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이며, 안전성 지원센터는 이러한 규제 대응에 필요한 평가 데이터를 생성·제공함으로써, 국내 나노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
- 본 센터는 ’23년부터 산업부와 경남·밀양시가 공동으로 총 340억원을 투입하여 조성되었으며, 62종의 첨단 시험장비와 동물사육시설 등을 구축하였음.
- ’27년 상반기까지 우수실험실 운영기준 기관 지정 및 한국인정기구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완료하여, 공신력 있는 나노물질 안전성 검증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계획임.
<참고>
1.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개소식 개요
2.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운영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