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2.(목) 프랑스 최대 경제단체인 MEDEF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한-프랑스 간 투자·산업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면담은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프랑스 주요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첨단산업과 에너지, 공급망 분야에서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됨.
- 프랑스 기업들은 한국에 투자 중인 프로젝트, 에너지 산업 현황 및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를 통해 양국간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함.
- 산업통상부는 프랑스 기업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에너지 전환,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등 핵심 분야에서 가시적인 협력 성과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