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2.(목) 국립환경과학원이 개발한 생태독성 시험장치 3종에 대한 특허 확보와 민간기업 기술이전, 국제특허 출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생태독성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 마련 등 연구를 통해 개발한 △물벼룩 배양장치, △생물종 채집장치, △시험생물종 유도장치 등 3종의 시험장치에 대해 특허 확보 및 민간기술이전을 본격 추진 중임.
- 물벼룩 배양장치는 어린 개체를 효과적으로 선별·채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사멸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2024년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연내 민간 기술이전 예정임.
- 생물종 채집장치는 개량된 포집 스포이드 구조로 건조 사멸 문제를 해결하여, 2025년 국내 특허 등록을 마치고 국제특허를 출원할 예정임.
- 유도장치는 양성 주광성을 가진 시험생물종의 특성을 활용해 청색광과 녹색광 자외선 유도등으로 이동을 유도하는 방식이며, 4월 중 국내 특허가 출원될 예정임.
- 국립환경과학원은 독자 개발 환경기술의 민간 기술이전 확대와 국제특허 확보를 통해 국내 환경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 표준화 선도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전문용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