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26.4.2.(목) 서울 청계천 장통교 일대에서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제도 ‘푸른씨앗’ 확산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개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씨앗을 심듯 노후를 준비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퇴직연금의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됨.
- ‘푸른씨앗‘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2022년 도입된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제도로, 사업주 수수료 면제와 부담금 지원 등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는 것이 특징임.
- 2025년 8.67%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중소기업 근로자의 든든한 노후 대비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음.
- 최근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에 따라 7.1.부터 가입 대상이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되고, 2027년부터는 100인 미만 사업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임.
- 노무제공자를 포함해 일하는 국민 누구나 개인형 퇴직연금(IRP) 형태로 가입할 수 있게 되어 퇴직연금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참고>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