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통일부·국방부·행정안전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4.1.(수)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 4.17.(금)부터 11.30.(월)까지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접경지역에 조성된 디엠지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을 운영하며,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운영을 중단함.
- 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 인근 야생 동식물 보호와 참가자의 안전을 고려해 운영하며, 군부대의 협조로 주요 구간은 참가자들이 직접 철책 인근을 걸을 수 있도록 구성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함.
-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4.1.(수)부터 디엠지 평화의 길 공식 누리집과 두루누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 가능함.
- 정부는 이번 테마노선 개방을 통해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이 독보적인 평화·생태체험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관계 부처와 접경 지자체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비무장지대를 세계적인 평화관광의 상징으로 육성할 계획임.
<붙임> 2026년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개방 및 운영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