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3.(금)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체계를 조기 가동한다고 밝혔다.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TF‘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관별 준비 상황을 점검함.
- 이번 협의체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단장으로,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25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 지방정부 및 22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감.
- 올해에는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협의체 운영을 예년보다 앞당겨 시작하고, 본격적인 우기 전인 5월 말까지 기관별 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함.
- 특히, 최근 10년간 인명피해 발생 현황과 재난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보완사항을 분석해 선정한 중점 추진과제를 집중 관리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