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4.6.(월)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지역이 주도적으로 과제를 설계하고 중앙정부가 연계해 지원하는 범부처 지역혁신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과 특색에 맞는 과제를 기획하면,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업성장 프로그램을, 법무부는 외국인력 공급을, 행정안전부는 기반시설 지원을,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 활성화를, 해양수산부는 인프라를 연계 지원함.
- 올해부터는 천연자원 활용, 혁신자원 연계, 주력기업 집적, 로컬브랜드 특화 등 4개 유형으로 연고산업 기반을 구분하여 맞춤형 프로젝트 기획을 강화함.
- 또한 기업성장, 인력확보, 인프라 확충, 관광 등 내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전문인력 비자 확대 등 관계부처 정책수단을 종합적으로 연계함.
- 중소벤처기업부는 4.6.(월)~4.30.(목) 공고기간 동안 20개 내외 과제를 예비 선정하고, 정책수단 연계 컨설팅과 부처 합동 평가를 거쳐 2027년 지원대상을 확정할 계획임.
<참고>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범부처 지역혁신프로젝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