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4.6.(월) 대한민국의 미래전략 및 재정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종 청년참여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기획예산처는 ‘2030 청년자문단’과 ‘청년인턴’ 선발을 각각 4.6.(월) 및 4.20.(토)부터 시작해, 5월 중 모든 모집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예정임.
- ‘청년보좌역’은 기관장에 직접 청년 의견을 전달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5월 중 최종 선발된 1명을 전문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함.
- ‘2030 청년자문단’은 20명 내외의 만 19~39세 청년을 선발해 1년간 운영하며, 두 개 분과(미래전략, 책임재정)별로 구성되어 정책 제안 및 자문, 대면·비대면 정책 발표회 등 활동을 진행함.
- ‘청년인턴’은 총 40명 선발로 4개월 동안 기획예산처 각 부서에 배치되어 실무경험, 교육, 현장체험 등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