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년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4.6.(월)부터 4.27.(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유럽연합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의 탄소 배출량 측정 및 검증을 지원하고 있고, 올해는 20개사 내외의 기업에 MRV 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며, 최대 4,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음.
- CBAM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수출 중소기업의 인증서 구매 비용 부담이 예상되므로, 하드웨어(H/W) : 생산설비, 유틸리티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측정을 위한 계측설비(전력량계, 유량계 등)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임.
<참고> 2026년 중소기업 CBAM 대응 인프라구축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