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비서실은 ’26.4.5.(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광주 양림교회에서 부활절 예배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김 총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나눔’과 ‘생명지킴’, ‘통합’의 메시지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음을 강조함.
- 광주 양림교회는 미국의 유진벨 선교사가 설립한 호남 기독교의 발상지로서 역사적 상징성이 깊은 곳임.
- 김 총리는 교회 관계자 및 시민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며, 종교계의 헌신에 감사를 표함.
- 정부도 종교계와 함께 국민의 삶과 마음을 살피고 보듬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