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6.4.7.(화)부터 14일까지 금연두드림 누리집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2026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와 개발원은 ’15년부터 유아에게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려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보육 환경의 금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유아 흡연위해예방사업」을 추진해 왔음.
-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은 동화책, OX 카드 등 금연 교육 관련 교구를 활용하여 전문 교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전달하는 체험 중심 교육임.
- 올해는 3~5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창작 동화 ‘노담밴드, 향기의 비밀을 찾아라!’(가제)를 활용해 전자담배 연기도 일반 담배처럼 인체에 해롭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도록 구성했음.
- 복지부는 예방 중심 건강정책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유아기부터 흡연의 폐해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담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조기에 바로잡고, 가정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유아 흡연위해예방사업」 소개
2.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개요
3. 2026년 찾아가는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실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