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4.7.(화) 농업용 필름·비료 등 농자재 수급 및 가격 동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앞두고 중동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및 가격 상승 등이 농자재 산업과 농업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 필름과 비료의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일제히 점검함.
- 4월7일 부터 6개 권역별로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지방정부, 농협 등 합동점검반 10개 팀, 240여 명을 투입하여 농업용 필름 제조업체 20개소 및 지역농협 자재센터, 민간 자재상을 대상으로 원자재·제품 수급 및 가격 동향, 가격 인상 여부 등을 점검함.
- 비료는 4월3일 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가 17개 비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원자재 및 완제품 재고, 생산·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 대상 적정량 공급 여부도 점검하고 있음.
- 농림축산식품부는 비료가 농업인의 실수요에 맞춰 적기에 공급·판매되도록 관리하고, 농업용 필름은 지역 간 수급 불균형 발생 시 물량 지원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