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4.7.(화) 중동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석유화학·정유업계의 애로를 청취하고 금융권과 함께 극복방안을 논의하는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중동지역 공급망 불안으로 원유 수급에 직접적 피해를 입은 석유화학·정유업계의 현장 애로를 점검하고, 산업계의 유동성 애로 완화와 산업 안정성 제고를 위한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함.
- 정책금융기관과 민간금융권은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신규자금지원 프로그램(24.3조원)과 만기연장·상환유예 등 금융지원을 적극 실시 중이며, 추경안 통과 시 26.8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임.
- 중동상황 피해 중소·중견기업의 신용보증기금 P-CBO 차환 부담 완화, 원유 확보를 위한 유동성 지원, 기업구조혁신펀드 조성 등 산업 안정화 방안도 추진 중임.
<별첨> 금융위원장 모두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