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4.7.(화)~8.(수) 프랑스중앙은행과 공동으로 디지털자산 및 기후변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경제·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 중앙은행 간 정례 학술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됨.
- 세미나에서는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가 지급결제 및 국제통화체계에 미치는 영향과 토큰화 환경에서 중앙은행과 상업은행의 역할, 기후변화가 인플레이션과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 금융기관의 대응 과제 등이 논의됨.
- 양 기관은 앞으로도 학술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