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4.7.(화) 중동전쟁발 고유가에 대한 해외 주요국 정책대응을 발표했다.
- 중동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급등하여 세계 경제에 부정적 파급효과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해외 주요국들은 재정, 세제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활용해 적극 대응하고 있음.
- 에너지가격 안정화를 위해 정유업체 등 공급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하여 소매가가 일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하고, 유류세 인하 등 조세감면 조치, 비축유 방출, 가격상한제 시행, 시장 교란행위에 대한 감독조치 등을 실시하고 있음.
- 주요국 정부는 에너지가격 상승으로 인한 민생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계층과 피해산업에 대한 지원금 지급, 산업별 보조금, 주거 안정조치 등도 병행하고 있음.
- 기획예산처는 향후 국제유가 동향과 해외 주요국 정책대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주요국 고유가 대응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