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7.(화)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외환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동 전쟁 등 대외 충격으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무역수지, 환율 안정 세제 3법 안착, WGBI 등으로 외환수급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에 참석자들이 공감함.
- 국제경제관리관은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괴리되어 원화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될 경우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임을 강조함.
- 간담회에서는 중동 전쟁의 전개 양상과 이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 등 외환수급 상황에 대한 시장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외환당국과 시장 참여자 간 소통을 강화함.
- 참석자들은 최근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의 원인과 우리 경제 펀더멘털의 견조함, 외화유동성 양호, 국내시장복귀계좌 출시, 해외법인 배당 증가, 국고채 WGBI 편입, 국민연금 뉴프레임워크 발표 등 외환수급 개선 요인 들에 대해 논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