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7.(화)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제공 현황을 점검하고 재가 서비스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간담회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따라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재가서비스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됨.
-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은 사례관리를 통해 수급자의 욕구를 반영하여 방문간호, 방문요양, 주야간보호 등 2종 이상의 재가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함.
- 현장에서는 통합재가서비스 운영 과정 점검과 함께 제도 운영상의 애로사항,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개선 필요사항, 병원동행서비스, 방문재활, 영양,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등 신규 서비스 도입 필요성과 구체적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함.
<붙임> 현장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