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4.8.(수)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문가 컨설팅을 4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컨설팅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기초지방정부의 복지서비스 기본계획 수립과 현장 실천력을 높이고,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도모함.
- 위기 정보 기반의 정기조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민간 자원 연계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실질적 복지 안전망을 강화함.
- 컨설팅 대상 지역은 지역 특성, 필요성, 전년 참여여부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되었으며, 복지전문가가 현장 방문 심층분석, 우수사례 공유, 담당공무원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반영에 활용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