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8.(수)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업그레이드를 위한 제1차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양측은 4.8.(수) 화상회의를 통해 제1차 공동위원회를 열고, 약 4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하여 디지털·공급망·핵심광물 등 신통상 규범 반영을 위한 FTA 개선과 향후 협상 추진의 기본 틀에 대해 논의함.
- 한-아세안 FTA는 2007년 발효 이후 교역 및 투자 확대에 기여하였으나, 최신 글로벌 통상규범 반영에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음.
- 지난해 10월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양측이 FTA 개선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하였고, 이번 공동위에서는 본격적인 분과별 협상을 위한 공동위원회 운영세칙, 분과 구성, 분과 운영지침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함.
<참고>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 (FTA) 개선협상」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