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4.9.(목) 3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이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증가폭이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 ’26.3월 全 금융권 가계대출은 +3.5조원 증가하여 전월(+2.9조원) 대비 증가폭이 확대됨.
- 주택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증가폭이 축소(+3.0조원)되었으며, 은행권 및 제2금융권 모두 증가폭이 축소됨.
- 기타대출은 +0.5조원 증가하여 전월(△1.2조원)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며, 신용대출 감소폭이 축소된 점 등이 영향을 미침.
- 은행권은 +0.5조원 증가로 전월(△0.4조원) 대비 증가세로 전환되었고, 제2금융권은 +3.0조원 증가로 증가폭이 다소 축소되었음.
- 금융당국은 4월 중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중동지역 리스크 등으로 가계대출 변동성 확대 우려가 있어 全 업권에 엄중한 모니터링을 당부하며, 「’26년 가계부채 관리방안」 시행에 앞서 관련 과제가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준비를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