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는 ’26.4.8.(수) 중동상황 관련 건설산업 위기 확산 방지 및 금융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해 건설·금융업계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최근 중동지역 정세 및 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레미콘 혼화제, 각종 플라스틱, 아스팔트 등 주요 건설자재의 수급 차질로 인하여 건설현장 공사 진행에 어려움이 제기되는 상황임.
- 정부는 건설업계의 금융비용 증가 등 현장 애로에 대해 관계부처와 금융권이 함께 금융지원 대책 마련 및 적재적소 지원 투입 방안을 논의함.
- 정책·민간 금융권이 협력하여 피해기업 금융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하는 등 산업 전반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위기대응 프로그램을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