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4.8.(수) 해운기업 부산 이전 지원을 위한 「이전기업 지원 협의체(TF)」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협의체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한국해양진흥공사, HMM 등이 참여하여 이전기업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 국가·지자체의 지원 범위와 방안 마련을 집중 논의함.
- 향후 협의체는 이전 해운기업 모두에 적용 가능한 공통 지원방안과 기업별 맞춤형 인센티브를 신속히 구체화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동남권 해양수도권 육성을 위해 해운기업의 이전 지원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