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6.4.9.(목) 부동산 탈세 신고 시 최대 40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 이를 위해 국세청은 ’23.10.31.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를 별도 설치해 탈세제보를 수집 중이며, 현재(3월 말)까지 780건의 제보가 접수되는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음.
- 국세청은 신고내용을 자체 과세자료와 연계해 분석하고, 확인된 탈루사실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통해 철저히 검증·추징할 계획이며, 신고된 탈세가 확인되어 세금이 추징될 경우 최대 40억 원 범위 내에서 포상금을 지급 중임.
-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유형의 탈세뿐 아니라, 가격담합·시세조종 등 불법적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서도 탈세정황이 발견되면 적극 제보해줄 것을 요청함.
- 국세청은 향후에도 신고자의 신원을 철저히 보호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접수된 제보사항을 엄정히 처리할 계획임.
<참고>
1.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주요내용
2. 탈세제보 포상금 지급 중요자료 판단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