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9.(목)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와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개최 결과를 발표했다.
- 회의에서는 중동지역 불안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가격 및 공급망 리스크 등 높은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재정지원, 신중한 통화정책,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등 경제회복력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음.
- 또한 5월 장관회의 전 각국 경제상황 재논의를 위한 추가 차관회의 개최와 한국의 비상대응체계, 추경 편성 등 정책 대응이 공유됐음.
- 역내 금융협력 관련,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실효성 제고를 위한 납입자본(Paid-In Capital) 방식 도입 논의와 납입자본 법인격의 핵심원칙 협의, 차기 ABMI(아시아채권시장발전이니셔티브) 로드맵 준비 등 현안이 다루어졌으며, 디지털 금융위기 가능성 연구 등 미래 준비 활동도 보고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