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6.4.9.(목) 온라인플랫폼 비료 광고 및 표시사항 점검을 4~5월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료 판매가 확대됨에 따라 네이버, 쿠팡, 11번가 등 주요 통신판매 중개 플랫폼 입점 업체를 대상으로 비료의 거짓·과대광고 및 표시사항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함.
- 점검 내용에는 비료 성분·효과에 대한 소비자 오인 유발 광고, 살균·살충제 등으로 오인할 수 있는 표기 및 ‘최고’, ‘가장 좋은’ 등 객관적 근거 없는 광고 표현, 그리고 비료 등록번호 및 보증성분량 등 온라인상 표시사항 제공 여부가 포함됨.
- 경미한 위반에 대해서는 시정 안내를 실시하고, 위반 정도가 중대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임.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인이 비료 구매 시 거짓·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고 정보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