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4.10.(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협력하여 민생침해 금융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불법금융 스팸문자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예정임을 밝혔다.
- ’24.12월부터 금융감독원과 KISA는 정례적으로 스팸문자를 수집·분석·공유하고 통신사는 각사 문자 스팸 필터링 시스템에 해당 키워드를 반영하여 신·변종 불법금융 스팸문자 차단에 공동 대응 중임.
-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기반 스팸 키워드 분석의 정밀도를 높이고, 향후 해당 기술 적용을 통해 분석의 신속성과 정교함이 향상되며 KISA와의 데이터 교환 주기도 6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됨.
-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고도화 추진을 통해 최신 불법금융 스팸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금융감독원이 구축 중인 불법금융광고 AI 감시시스템과 연계해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금융감독원은 KISA와 적극 협력하여 키워드 정제 AI 알고리즘 고도화와 사회적 이슈 악용 신종 스팸문자 모니터링을 강화해 불법금융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임.
<참고> 문자 스팸 필터링 서비스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