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4.9.(수) 2026년 3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 3월 이후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 등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되면서 국채금리는 대체로 상승하고 주가는 하락하였으며, 미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음.
- 국내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국제유가 상승과 외국인 국내 주식 순매도 영향 등으로 상당폭 상승하였다가 미·이란 종전 기대 등으로 상승폭이 다소 축소되었음.
- 외국인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주식 및 채권 모두 순유출로 전환되었으며, 대외 외화차입여건은 단기 가산금리 유지, 중장기 가산금리 하락 등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음.
<붙임> 2026년 3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참고>
1. 2026년 1/4분기중 외환거래 동향
2. 국제금융시장 주요 지표
3.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출입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