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26.4.9.(목) 145개 K-푸드 수출기업을 선정하고 ‘글로벌 NEXT K-푸드 프로젝트’ 가동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글로벌 NEXT K-푸드 프로젝트’는 145개 기업을 밸류업, 브랜드업, 스타트업 3개 부문으로 나누어 권역별 전략품목 육성을 위한 맞춤형 수출 지원을 추진하는 금년 신규 사업임.
- 밸류업 부문에서는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권역별 마케팅을 전개하고, 브랜드업 부문은 지역별 소비 트렌드와 전략품목 특성을 반영해 공동 마케팅을 강화하며, 스타트업 부문은 국산 원료 및 아이디어 상품의 사업화와 목표 시장 중심 신제품 개발을 지원함.
-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북미에서 K-레스토랑 위크 및 우리술 판매망 확대, 아세안 할랄 인증 제품 팝업스토어 운영, 중남미 K-스트리트푸드 시식 행사, 일본·중국 이너뷰티 및 단백질 식품 수출, 오세아니아 발효·건강식, 중앙아시아 냉동식품 등 권역별 특성에 맞춘 전략사업을 실시함.
- 농식품부는 동반성장, 권역별 집중 마케팅, 신기술·아이디어 상품 개발 등을 통해 K-푸드 수출의 지속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