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4.9.(목) 서울 관악구 난곡 지역에 750가구 규모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공공 단독시행으로 본격 착수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기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공참여 시 사업면적 확대와 저리 융자 등 제도개선을 통해 실현된 첫 단독 시행 사례이며, 도심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강조됨.
- LH는 연내 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28년 착공을 목표로 도심 내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임.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공공 단독시행을 확대하고, 도시 내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
<붙임> 관악 난곡 A2 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