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4.9.(목) 미국 철강·알루미늄 232조 관세 개편에 대응하여 우리 기업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개편안 시행 90일 내 추가 검토로 인한 제도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는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대응 조치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며, 업계 의견을 대미 협의에 적극 반영하고 이차보전사업 기업 모집 공고 등 실질 지원 방안도 4월 중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임.
- 업계는 관세 적용 대상과 기준 변경에 따른 실무 어려움과,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제도 이해 부족으로 인한 불이익 및 통상정책 방향의 불확실성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지적함.
- 산업부는 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KOTRA ‘무역장벽 119’ 누리집의 관세정보 제공, 4.17. 실무중심 전국 순회 설명회 등 정보제공과 기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통상 불확실성 해소와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대내외 소통 및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임.
<참고> 美 철강 등 232조 관세 개편 관련 업계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