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3.31.(화)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25년 실태조사 결과 1인 창조기업 수는 전년대비 15.4% 증가한 1,162,529개, 업종별로는 전자상거래업(27.9%), 제조업(21.2%), 교육서비스업(17.1%)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수도권 비중이 57.5%에 달함.
- 1인 창조기업의 평균 연령은 55.1세, 남성 비중이 70.7%,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266.4백만원, 당기순이익은 36.2백만원으로 모두 전년대비 증가하였고, 창업 동기는 ‘더 높은 소득을 얻기 위해’(40.0%)가 가장 높음.
-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13.1개월로 창업 전 직장 근무기간 평균 16.3년, 창업 후 첫 매출 발생까지 2.6개월, 손익분기점 도달까지 29.8개월 소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