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9.(목)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원자재 수급불안 및 공급망 상황 점검을 위해 필름·비닐 생산업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원자재 수급불안으로 인해 생산 가동률 저하와 재고 감소 등 애로가 발생하고 있어, 현장에서는 안정적 원료 확보 및 금융지원 확대를 건의함.
- 정부는 나프타 수입 확대를 위한 수입단가 차액지원, 대체 수입선 발굴, 나프타 수출제한 및 긴급수급조정조치 등 원료 확보에 총력 중이며, 8일 국민생활 밀접 석유화학 기초유분 7개 품목을 공급망안정화기본법상 위기품목으로 지정함.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중소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연동제 및 조정협의제를 현장에 안착시키고, 긴급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등 금융지원을 확대하여 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에 주력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