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4.9.(목)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전국 본격 시행에 따라 15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군구·읍면동 단위의 현장 밀착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시군구·읍면동 현장에서 통합돌봄지원관 주재로 사업의 실질적인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서울 관악구와 은천동 주민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국 현장방문을 실시함.
- 현장 방문에서는 지방자치단체, 건강보험공단, 보건의료기관 등 다학제적 전문가와의 통합지원회의를 참관하고, 통합지원 창구 운영 현황 및 돌봄서비스 신청 어르신 가정 방문 조사를 진행함.
-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직접 듣고 개선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유기적인 통합돌봄 체계 운영 여부를 면밀히 확인함.
<붙임>
1.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군구·읍면동 현장점검 계획
2.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군구·읍면동 현장방문 개요
3. 의료·요양·돌봄통합 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