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4.9.(목) 지난 6년 6개월간 중단되었던 서울-도라산 정기 관광열차 운행을 4.10.(금)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 도라산역은 남북 연결의 출발점이자 남북 교류협력의 상징으로, 이번 운행 재개 열차에 ‘DMZ 평화이음 열차‘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DMZ를 넘어 남북을 평화로 잇는 의지를 담았음.
- 「DMZ 평화이음 열차」 운행 재개로 국민들이 임진강역을 넘어 민통선 지역인 도라산역을 방문할 수 있게 되고, 도라전망대 등 DMZ 평화관광지를 연계해 한반도 평화의 의미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4.10.(금) 서울역과 도라산역 일원에서는 새 출발 기념행사가 열리며, 5개 관계기관 공동 협약 체결과 함께 5월부터는 월 4회 운행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무가 추진될 예정임.
<붙임>
1. ‘도라산역, 평화를 다시 잇다.’ 주요 행사 일정
2. 주요 참석자 현황
3. 「DMZ 평화이음 열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