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4.10.(금) 국내 유통 중인 영·유아용 식품 기구·용기의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 결과, 인체에 위해 우려가 없는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 국내에 유통 중인 영·유아용 젖병, 젖꼭지, 이유식 용기 등 기구·용기 240건을 합성수지제, 고무제, 금속제, 유리제, 도자기제 재질별로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규격에 적합하였음.
- 젖병에 대해 반복적인 열탕 소독 및 자외선 소독 후 유해물질 용출량을 추가로 조사하였으나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하였고, 노출량 평가 결과도 안전한 수준이었음.
- 일부 합성수지제 제품에서 자외선 소독 시간이 길어질수록 색이 변하는 현상이 있었으나 기준·규격에는 적합하였음.
- 식약처는 소비자에게 ‘식품용’ 표시 확인 및 표시된 사용방법과 주의사항 준수를 당부함.
<붙임> 영·유아용 기구·용기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