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중동상황에 따른 수출입통관 단계에서 공급망 병목현상 해결을 위해 ’26.4.8일부터 「수출입 공급망 애로 핫라인」을 구축하여 수출입기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 건의를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 3일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수입 에너지·원료의 신속 통관, 중동 수입물품 급등 운임 특례 적용, 유턴화물 통관 특례 등 한시적 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추진 중이며, 「수출입 공급망 애로 핫라인」은 그 후속조치임.
- 관세청은 앞으로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 발굴과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수출입 물류 통관·관세환급·세정지원 등 관세행정 분야의 신속한 검토를 통해 규제완화 등 실질적 조치를 적기에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