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4.8.(수) 해상면세유 특별단속 중간 성과로 부산세관이 36만6천 리터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 부산세관은 21일 선박용 중유 1만 리터와 26일 선박용 경유 35만6천 리터의 불법 유출 사례를 적발하였으며, 부산항 일대 연료유 공급 적재허가 건을 전수 모니터링하고 급유선박 움직임을 추적하여 비밀창고 및 화물탱크에 은닉된 무자료 해상면세유를 적발함.
- 이번 특별단속은 중동상황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해상면세유 불법 유출 및 유통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국제무역선에 적재되어야 할 해상 면세유를 불법 유통해 폭리를 취하는 행위를 차단하고, 국민경제 보호와시장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 중임.
- 관세청은 특별단속 기간 동안 해상면세유 불법유통을 철저히 차단하고, 단속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유통질서 확립에 만전을 최선을 다할 계획임.
<참고> 적발현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