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4.10.(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전쟁영향으로 계약이행이 어려워진 조달기업 지원 및 공공부문 가상자산 보유·관리체계 확립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석유화학 기초유분 7개 품목을 공급망안정화기본법상 위기품목으로 지정하고, 보건의료·생활필수품 원료를 최우선으로 공급하는 한편, 중동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불안으로 공공계약 이행이 어려워진 조달기업에 대해 계약금액 조정 및 납품기한 연장 등 지원방안을 마련함.
- 공공부문이 보유한 가상자산에 대해 취득부터 보관·관리·점검·사고대응까지 전 단계에 걸친 체계적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
- 개인정보 보호인증 의무화, 인증기준 강화 등으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인증체계의 실효성을 제고함.
<별첨>
1.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4.10)
2. 중동전쟁 관련 공공계약 지원 조치
3. 공공분야 가상자산 보유·관리체계 개선방안
4.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실효성 강화방안